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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은 천적이다. 헌터 펜스에게 두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첫 타석에서 안타를 허용했던 '천적' 펜스에게 또다시 안타를 허용했다. 85마일(약 137㎞)짜리 슬라이더가 몸쪽 높게 구사됐고, 타구는 투수 머리 위로 향했다. 류현진은 글러브를 뻗어 타구를 낚아내려 했지만, 글러브에 맞고 굴절돼 유격수 앞 내야안타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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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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