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두산 선발 유희관 대비한 맞춤형 타선

기사입력 2014-04-26 17:12


SK와 NC의 주중 3연전 두번째날 경기가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렸다. NC 모창민.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4.23/

NC가 26일 창원 두산전에서 상대 선발 유희관을 대비, 타순의 많은 변화를 줬다.

일단 테이블 세터 역할을 하던 왼손타자 김종호와 박민우가 스타팅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대신 오른손 타자가 대거 배치됐다.

모창민이 2번, 권희동이 6번, 지석훈이 8번에 배치됐다. 창원=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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