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조계현 수석, "끝까지 최선 다해준 선수들 고맙다"

기사입력 2014-04-29 22:08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KIA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LG 조계현 감독 대행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4.26.

LG가 NC전 4연패에 빠졌다.

LG는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3으로 패배했다. 9회말 2사 만루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감독대행 역할을 맡고 있는 LG 조계현 수석코치는 경기 후 "선수들 경기 끝까지 최선 다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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