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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30일(이하 한국시각) 경기가 기상 악화(눈 비)로 취소됐다.
다저스는 당초 30일 선발 투수로 잭 그레인키를 예고했었다. 1일은 댄 해런, 2일은 조시 베켓 순이었다.
미네소타전이 정상적으로 열리지 않을 경우 류현진(다저스)의 다음 등판 일정도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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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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