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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1번 타자 정 훈(27)은 2000년대 후반 프로야구 선수를 포기했었다. 2006년 현대(현 넥센)에 신고선수로 입단했다가 적응에 실패, 야구를 그만 뒀다.
정 훈이 모교 후배들의 격려 방문을 받았다. 4일 SK-롯데전이 벌어진 인천 문학구장에 양덕초 야구선수들이 단체로 찾았다. 백승환 감독의 인솔하에 인근에 훈련차 왔다가 선배 정 훈의 플레이를 보기 위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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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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