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는 5일 인천 문학구장 근처에서 황당한 일을 당했다. 술을 마신 두 명이 시비를 거는 과정에서 트레이너가 다쳤고, 구단 버스 TV가 일부 파손됐다.
구단이 요청해 출동한 경찰 4명의 도움으로 더이상의 사고는 없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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