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간판타자 아베 신노스케가 통산 332호 홈런을 터트렸다. 1993년부터 2012년까지 요미우리의 대표타자로 활약했던 마쓰이 히데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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