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의 최고 명문구단으로 손꼽히는 뉴욕 양키스가 팀을 이끌었던 명장의 등번호를 영구 결번하기로 했다. 조 토레(74) 전 감독이 영광의 주인공이다.
양키스는 8월24일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토레 전 감독에 대한 영구결번 행사를 치르기로 했다. 한편, 토레 전 감독은 이에 앞서 7월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공식 입회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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