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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필이 홈런 판정 번복의 아픔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홈런을 날렸다. 동점 스리런포였다.
하지만 8회 울분을 토해내듯 홈런을 터뜨리고 말았다. 비거리 125m의 대형홈런이었다. 경기는 필의 홈런으로 5-5 원점이 됐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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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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