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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강타자 카를로스 벨트란(37)이 오른 팔꿈치 통증으로 15일 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만약 15일 내에 회복이 되지 않는다면 수술이 불가피해보인다. 수술을 하면 회복에 최소 6주 또는 최대 8주가 걸릴 예정이다.
양키스는 벨트란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체이스 위틀리를 로스트에 포함시켰다.
올 시즌 성적은 타율 2할3푼4리, 5홈런, 15타점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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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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