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반격의 시발점을 잡았다. 교류전에 특히 강한 이대호. 첫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2경기 연속이다.
2회 내야안타로 출루한 이대호는 2번째 타석에서 3회 2사 좌전안타를 뽑아냈다. 세번째 타석은 삼진, 마지막 타석은 우익수 플라이.
이대호의 타율은 2할7푼8리에서 2할8푼4리로 소폭 상승세했다. 이대호의 소속팀 소프트뱅크는 6대3으로 승리, 3연패에서 탈출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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