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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외야수 임 훈이 깜짝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연패 뒤 연승을 이끈 일등공신이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2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한 임 훈은 9회까지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하고 있었다. 하지만 10회 온 한 번의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1사 1루서 우익수 오른쪽으로 향하는 2루타를 날렸다. 힛앤런 작전이 나와 이미 스타트를 끊었던 조동화는 홈까지 내달려 득점에 성공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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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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