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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의 단짝 배터리 포수 AJ 엘리스가 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엘리스는 곧장 트레이너를 불렀고, 향후 몇 경기 출전이 힘들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엘리스는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엘리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트리플A 앨버커키에서 팀 페드로위치가 올라왔다. 엘리스는 이번 시즌 초반, 왼 무릎 수술로 34경기를 쉬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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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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