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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레전드' 박찬호(41)의 시구에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포수로 답했다.
박찬호는 가볍게 어깨를 푼 뒤 편안한 동작으로 류현진을 향해 공을 던졌다. 박찬호의 시구는 다소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났지만, 이와 상관없이 한국야구의 레전드로 기억될 두 선수는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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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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