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시진 감독,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

기사입력 2014-05-30 22:00


두산과 롯데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무사 1루 롯데 전준우 타석때 김시진 감독의 그라운드로 나와 두산 니퍼트의 투구동작에 대해 어필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5.30/

롯데가 휴식 이후 치른 첫 경기에서도 패했다. 3연패에 빠졌다.

롯데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1대6으로 완패했다. 좌완 에이스 장원준이 4⅔이닝 4실점으로 무너졌고, 상대에 15경기 연속 두자릿수 안타 기록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다.

경기 후 롯데 김시진 감독은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는 말만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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