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1일(한국시각)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팀의 12대2 대승을 이끈 것에 미국 언론도 호평했다.
류현진은 이날 109개의 공을 던지며 4회와 6회에 각각 1점씩을 내줬지만 10개의 안타를 맞고도 실점이 단 2점에 그치는 효과적인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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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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