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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조쉬 벨이 무려 38일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이로써 조쉬 벨은 지난 4월30일 창원 NC전 이후 무려 38일 만에 시즌 9호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조쉬 벨은 시즌 초반 매서운 타격감을 과시하면서 한때 홈런 1위에 올라서 있었다. 그러나 5월 들어 타격 부진을 겪으면서 홈런을 하나도 치지 못하는 부진을 겪었다.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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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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