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의 한신, 시즌 관중 100만명 돌파

기사입력 2014-06-09 17:46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 스포츠조선 DB

오승환의 소속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시즌 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 7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전까지 총 102만4471명을 동원했다. 홈구장인 고시엔구장에 94만4943명, 지방구장에서 개최한 경기에 7만9528명이 입장했다.

한신의 역대 최단시간 100만 관중 기록은 2004년에 수립됐다. 그 해 5월 21일까지 한신이 주관해 열린 20경기에 103만1000명이 찾았다. 일본 프로야구가 엄격한 기준으로 실제 관중수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2007년 5월 27일, 24경기 104만6514명이 최고 기록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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