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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국인 선수들의 연인들이 함께 광주 나들이에 나섰다.
앨버스의 여자친구인 로라는 지난 4일, 피에의 여자친구인 도르카는 지난 9일 각각 재입국했다. 빅토리아는 지난달 중순 들어와 남자친구 응원에 나서고 있다.
한화는 "앨버스와 피에의 여자친구는 항상 원정경기를 따라 다녔고, 빅토리아는 새로운 도시를 가보고 싶어서 이번에 광주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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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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