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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4경기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두번째 안타는 동점 적시타였다. 0-2로 뒤진 5회 2사 만루서 2구째 94마일(약 151㎞)짜리 직구를 공략해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추신수는 8회 마지막 타석에선 3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한편, 텍사스는 추신수의 동점 적시타에도 불구하고 5회말 2실점하면서 2대4로 패배했다. 20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21일부터 LA 에인절스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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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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