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박정권의 거포 본능이 살아나고 있다.
전날인 21일 넥센전에서도 솔로포를 기록했던 박정권은 이날 3회까지 시즌 13홈런을 기록중인 가운데 이번달에만 절반에 가까운 6개의 아치를 그려내며 시즌 반환점을 돌고 있는 SK의 중위권 싸움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