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 교류전 24경기냐, 18경기냐

기사입력 2014-06-24 09:12


일본야구기구(NPB)는 23일 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다음 시즌 인터리그 경기수 문제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 팀간에 벌어지는 교류전, 인터리그는 2005년 도입됐다. 상대 리그 팀과 6경기씩 총 36경기로 시작해 2007년부터 24경기를 치르고 있다. 센트럴리그는 최근 몇년 간 18경기나 12경기로 축소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퍼시픽리그는 24경기 유지를 원하고 있다. 7월에 열리는 12개 구단 대표자 회의에서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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