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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투를 너무 열심히 잡으려다가…"
이에 따라 이날 4번 자리에는 박정권이 나서고, 선발 포수는 정상호가 맡았다. 이 감독은 "이재원이 최근 5경기에서 타율 1할대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허리 통증도 생겨서 보호 차원에서 선발에 제외했다"고 말했다. 이재원은 23일까지 61경기에 나와 타율 4할4리(218타수 88안타)로 타격 1위를 기록 중이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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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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