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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올스타전 멤버가 되더라도 피칭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등판한 선발투수는 올스타에 뽑히더라도 본인이 원하면 던지지 않아도 된다. 다르빗슈는 올시즌 7승4패, 평균자책점 2.62, 118탈삼진을 기록중이다.
다르빗슈는 지난해 올스타에 뽑혔지만, 부상 때문에 던지지는 못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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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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