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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의 방망이가 다시 침묵했다.
추신수는 이날 상대 우완 선발 우발도 히메네즈에게 완벽히 막혔다. 1회초 첫 타석에서 6구만에 스탠딩 삼진을 당했다. 볼 3개를 먼저 골랐음에도 삼진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0-4로 뒤진 3회 2사 3루서는 4구만에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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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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