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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걸그룹 'EXID'의 정화(19)와 하니(22)가 4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KIA 타이거즈전에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 정화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고, 하니가 배트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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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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