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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나지완이 헤드샷의 후유증에서 벗어난 걸까.
나지완은 지난 6월 7일 LG전에서 11~12홈런을 친 후 약 한 달 가까이 홈런이 잠잠했다. 나지완은 지난 6월 14일 롯데전 때 상대 선발 투수 옥스프링으로부터 직구 헤드샷을 맞았다. 공교롭게 그 당시부터 타격 밸런스가 흔들렸다. 홈런포도 침묵했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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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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