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간판타자 에드윈 엔카나시온이 최소 2주 가량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부상 전까지 엔카나시온은 팀의 핵심 타자로 맹활약 중이었다. 특히 홈런 26개를 날려 넬슨 크루즈(34개), 호세 어브레유(27개)와 같이 치열한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부상으로 인해 홈런왕 레이스에서는 뒤쳐지게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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