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고 이효근 감독이 제10회 아시아청소년 야구대회(18세이하)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제10회 아시아 청소년 야구대회에는 오는 9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다. 한국, 일본, 대만 등 총 8개국이 참가해 2개조로 나눠 예선전을 치르고 각 조 1,2위가 크로스 토너먼트로 준결승에서 맞붙어 결승 진출 팀을 가린다. 한국은 대만, 태국, 파키스탄과 함께 B조에 속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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