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송일수 감독 "타자들이 잘해줬다"

기사입력 2014-07-10 22:44


두산 송일수 감독.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7.04/

두산 송일수 감독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하지만 오랜만의 위닝시리즈에 많은 의미를 부여했다.

두산은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했다. 8점 차 리드. 하지만 8회 대거 7실점한 뒤 9회 13-12까지 추격 당했다. 1사 3루의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정재훈의 연속 삼진으로 위기를 벗어났다.

송 감독은 "타자들이 잘해줬다. 오랜만의 위닝시리즈여서 기쁘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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