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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스나이더가 이번주 계속해서 대타로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LG 양상문 감독은 "염증이 있고, 잘못하다가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며 "이번주는 선발로 나서지 않고 교체로 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9일 경기 도중 투수가 던진 공에 왼 중지를 강타당한 정의윤은 다행히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이날 경기 6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한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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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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