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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에 야시엘 푸이그(LA 다저스)가 돌풍을 일으키더니, 올 해는 호세 아브레유(27)가 메이저리그를 뒤흔들고 있다.
아브레유는 5일 아메리칸리그 7월 최우수 타자(MVP)에 선정됐다. 지난 4월에 이어 두번째 월간 MVP 수상이다. 아브레유는 지난 7월 한달 간 타율 3할7푼4리, 6홈런, 19타점를 기록했다.
한편, 워싱턴 내셔널스의 외야수 제이슨 워스가 내셔널리그 최우수타자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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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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