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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13승에 외신도 극찬을 보냈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프리웨이 시리즈' 4연전에서 3승1패로 2006년 이후 처음 우세를 점했다. AP 통신은 '이날 에인절스타디움에는 16년만에 최다관중이 운집했다. 하지만 파란색 유니폼을 입은 다저스 팬들만 경기 내내 즐거움을 만끽했다'고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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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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