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신인 유격수 강한울, 8월 첫째주 최고 수비수
 |
28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프로야구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1사 1루서 1루주자 정수빈이 민병헌의 유격수 앞 땅볼 때 2루서 아웃되고 있다. KIA 2루수는 강한울 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5.28. |
|
KIA 타이거즈 신인 유격수 강한울이 8월 첫째주 최고 수비를 펼친 선수로 선정됐다.
강한울의 멋진 다이빙캐치가 8월 첫째주 ADT캡스 플레이로 선정됐다. 강한울은 지난달 31일 마산 NC 다이노스전에서 3회말 이태원의 타구를 다이빙캐치로 처리해 팀 실점을 막았다.
8월 첫째주 ADT캡스 플레이 2위는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의 병살플레이, 3위는 넥센 문우람의 점프캐치가 차지했다.
ADT캡스 플레이는 매주 프로야구에서 가장 멋진 수비를 펼친 선수를 팬들의 설문을 통해 뽑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