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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결국 한신의 역사를 새로썼다.
절정의 기량이었다. 오승환이 맞이한 첫번째 타자는 8번 이시이 요시히토. 4구만에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오승환은 1승2패28세이브를 기록, 센트럴리그 구원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공동 2위(20세이브)와는 무려 8개 차이가 난다.
한신은 이날 승리로 센트럴리그 2위(54승1무46패)를 기록, 선두 요미우리를 반 게임 차로 압박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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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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