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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은 아닐 것 같다."
류현진은 경기 후 부상 상황에 대해 "경기 초반에는 전혀 이상이 없었다"고 말하며 "업튼을 상대로 마지막 4개의 공을 던질 때 이상징후가 왔다. 다만, 처음부터 확 앞느 것이 아니라 참고 던졌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실제 업튼을 상대로 마지막 3개의 공을 던질 때 공을 던지고 난 후 뒤를 돌아 얼굴을 찡그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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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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