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9개 구단이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다채로운 '야구의 날' 기념 행사를 실시한다.
이밖에 KBO 페이스북(www.facebook.com/kbo1982)을 통해 대표팀 선수들에게 응원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인천아시안게임 한국과 대만의 예선전 입장권 총 20매와 피규어유니폼 방향제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