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최하진)가 28일 KIA와의 사직 홈경기에 앞서 롯데면세점이 함께하는 유니세프 '희망포인트' 협약식을 갖는다.
한편, 롯데 구단은 2011년 4월 프로야구팀으로는 세계 최초로 유니세프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룹 계열사 등의 후원을 통해 지금까지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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