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베테랑 내야수 이나바 아쓰노리(42)가 올 시즌 후 은퇴한다고 닛칸스포츠가 2일 보도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일본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한 이나바는 2009년과 201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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