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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이 8일 만에 등판해 시즌 34세이브를 올렸다.
공 12개로 1이닝을 막은 오승환은 평균자책점을 2.12에서 2.08로 낮췄다.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153㎞였다. 오승환은 시즌 34세이브로 센트럴리그 구원 부문 선두를 질주했다. 이 부문 2위는 23세이브를 기록 중인 요미우리 자이언츠 스콧 메티슨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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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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