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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새 외국인선수 토마스가 다섯번째 선발등판에서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조기강판의 굴욕을 맛봤다.
1-2로 따라간 2회에는 집중타를 맞고 고개를 숙였다. 선두타자 김태군에게 좌전안타를 맞은 뒤, 이상호의 2루타와 박민우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가 됐다. 김종호에게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맞은 토마스는 나성범을 3구 삼진으로 돌려 세웠지만, 테임즈에게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허용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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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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