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브루스 이후 처음 나온 진귀한 기록이다.'
이 기록에 미국도 놀랐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8일(한국시각) 오타니가 미국야구의 전설인 베이브루스 이후 처음으로 진귀한 기록을 세운 주인공이 됐다고 소개했다. 베이브루스는 18년 투수로 13승, 타자로 11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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