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서동욱이 석달만에 1군에 복귀했다.
서동욱은 올시즌 두번이나 교체 포수로 나서기도 했었다.
염 감독은 10일 "오늘부터 서동욱이 포수로 나갈 수도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면서 "박동원이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하는 상황이라 될 수 있으면 교체하지 않고 체력이 되는 한 끝까지 뛰게할 생각"이라고 했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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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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