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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운명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장식했다.
타선에서는 후반기 무서운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켐프가 힘을 냈다. 켐프는 2-1로 아슬아슬한 리드를 지키던 6회 쐐기를 박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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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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