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 류현진의 팀 동료 투수 댄 하렌이 다음 시즌 1000만달러를 받고 다저스에서 공을 던지게 됐다.
올시즌 다저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던 하렌은 13승11패를 기록하며 다저스 선발진의 한 축으로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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