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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가 좌완 투수 와다 스요시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2012년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한 와다는 첫 2년 간 팔꿈치 부상에 덜미를 잡혀 단 1번도 메이저리그를 경험하지 못했다. 입단 첫해 스프링캠프에서 왼쪽 팔꿈치 통증이 왔고, 그해 5월 수술대에 올랐다. 1년 넘게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와다는 재활치료와 재활훈련을 거쳐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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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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