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필이 시즌 18호 홈런을 터뜨렸다.
필은 2일 광주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0-0이던 1회말 1사 1루서 투런홈런을 뽑아냈다. 볼카운트 2B2S에서 두산 왼손 선발 유희관의 131㎞짜리 직구를 밀어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지난 8월 2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17호 홈런을 터뜨린 이후 35일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필이 시즌 18호 홈런을 터뜨렸다.
필은 2일 광주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0-0이던 1회말 1사 1루서 투런홈런을 뽑아냈다. 볼카운트 2B2S에서 두산 왼손 선발 유희관의 131㎞짜리 직구를 밀어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지난 8월 28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17호 홈런을 터뜨린 이후 35일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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