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김경언이 추격의 솔로포를 쏘았다.
김경언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서 0-3으로 뒤진 4회초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김경언은 롯데 선발 장원준과 상대해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 가운데로 몰린 140㎞의 직구를 밀어쳤고 타구는 쭉 뻗어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6호 홈런.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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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한화의 경기가 1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1사 1,2루 한화 김경언이 SK 채병용의 투구를 받아쳐 우측담장을 넘어가는 재역전 3점홈런을 날렸다. 힘찬 스윙 후 타구를 바라보는 김경언.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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