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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이 1회를 무실점으로 막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 맷 홀리데이를 풀카운트에서 던진 93마일 직구가 몸쪽을 파고 들었지만 아쉽게 볼 판정을 받아 볼넷으로 내보냈다. 하지만 4번 쟈니 페랄타를 3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직구는 최고 94마일까지 나왔고, 주로 커브를 승부구로 던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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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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