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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시즌 우승을 경험한 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포스트시즌을 준비하다 목 통증을 호소했다.
3년만에 퍼시픽리그 우승을 차지한 소프트뱅크는 오는 15일부터 열릴 6전4선승제의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를 준비중이다. 1군 선수단은 이날부터 연습경기를 통해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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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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